2026년 6월 20일(토) - 21일(주일), 교구청
“결혼식은 하루, 혼인은 평생”
혼인은 하루의 예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, 부부가 평생 함께 걸어가는 사랑의 여정입니다.
그리고 그 여정은 서로를 끊임없이 선택하고 사랑을 실천할 때 더욱 깊어집니다.
올해 광주대교구 사목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'신혼부부 주말'은 부부의 여정을 갓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,
혼인성사의 은총 안에서 더욱 성숙한 사랑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가정 사목 프로그램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