† 함께 걸어가는 하느님 백성 사목국에서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, 이웃을 먼저 떠나보내고 아픔과 슬픔 속에 살아가는 교우분들을 위해위로와 치유의 미사를 봉헌하고자 합니다. 갑작스러운...